‘멋진 신세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3회는 전국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가 돼 운명을 개척하겠다고 각성한 신서리(임지연)와 서리를 신경쓰기 시작하며 입덕부정기에 돌입한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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