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과 함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하차한다.
16일 ‘나솔사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윤보미가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윤보미는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의 후임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나솔사계’ MC로 활약해왔다. ‘나솔사계’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방송 이후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현실에서도 사랑을 이어가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다양한 만남과 연애사를 그린다.
윤보미의 마지막 출연분인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최종 선택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윤보미는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작곡가 라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았으며, 축가는 에이핑크와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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