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전국 기준 1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위기 속 서로를 지켜내며 한층 깊어진 사랑을 확인했다. 이후 이안대군이 왕위에 오르며 군주제 폐지를 위한 행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달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는 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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