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인데 예뻐”…안영미의 블랙 드레스 임부복[누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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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인데 예뻐”…안영미의 블랙 드레스 임부복[누구템]

이데일리 2026-05-16 07:0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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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유쾌한 만삭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골룸 분장을 한 채 검은 원피스를 입고 배를 어루만지는 모습으로, 특유의 코믹한 분위기와 우아한 임부복 스타일이 동시에 화제가 됐다.

안영미가 지난 3일 SNS 계정에 골룸 분장을 한 채 검은 원피스를 입은 모습.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더와이제이 판매페이지 캡처)


안영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만삭의 배를 드러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화 ‘반지의 제왕’ 속 골룸 분장을 한 채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장난기 가득한 콘셉트에도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원피스 실루엣이 더해지며 임신 화보 분위기를 완성했다.

안영미가 착용한 제품은 임부복 전문 쇼핑몰 ‘더와이제이’에서 판매하는 블랙 원피스와 비슷하다. 블랙 원피스는 임신 중에도 부담 없이 스타일을 낼 수 있는 대표 아이템으로 꼽힌다. 체형 변화가 큰 시기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컬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외출복이나 촬영용 의상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안영미 역시 코믹한 분장과 대비되는 심플한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웃음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영미가 울랄라세션과 찍은 사진(왼쪽)과 배우 김재원·김고은과 찍은 사진.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안영미는 그동안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임부복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넉넉한 핏의 티셔츠와 원피스, 캐주얼한 셔츠 등을 활용해 이른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 무드를 보여줬다. 앞서 코닥 반팔티, 폴로 랄프로렌 모자 등을 착용한 모습도 공개되며 편안함과 감성을 함께 살린 임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허리선이 들어간 분홍색 원피스에 청자켓을 걸쳐 사랑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코닥어패럴 반팔 티셔츠에 노란색 치마, 폴로 랄프로렌 버킷 모자를 매칭해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안영미 폴로 랄프로렌 모자를 쓴 모습. 오른쪽 사진의 티셔츠는 코닥어패럴 제품.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 2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둘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를 진행하는 안영미는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 예비맘 청취자들의 사연이 늘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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