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자외선 차단 성능을 갖춘 티셔츠 '캐필린 쿨 선'을 선보였다. 햇볕 아래 장시간 이어지는 서핑, 클라이밍, 트레일 러닝 등 고강도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신체를 보호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후디와 긴팔 티셔츠 2종으로 출시됐다.
▲ 안다르가 여름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휴양 트렌드에 맞춘 스윔웨어 신제품 21종을 출시했다. '뉴 풀앤비치 그래픽 티셔츠' 라인은 편안한 착용감을 갖춰 수영복 위에 간편하게 걸쳐 입기 좋다. '뉴 풀앤비치 집업 래쉬가드'는 강한 고밀도 원단을 적용해 변색과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빠르게 건조돼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타투이스트이자 러너인 '욱상'과 함께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반팔티'는 경량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쇼츠'는 후면에 지퍼 포켓을 달아 휴대전화나 에너지 젤 등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
▲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여름철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냉감 트레이닝 셋업 '칠(CHILL) 360'을 공개했다. 대표 제품인 반소매 집업과 하프팬츠 셋업은 경량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하며, 밑단 스트링으로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포켓 디테일을 적용해 수납 기능도 강화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