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 당진시에서 밭일하던 60대가 트랙터에 끼여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9분께 당진시 순성면 옥호리의 한 밭에서 A(68) 씨가 트랙터에 끼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A씨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트랙터로 작업을 하다 끼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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