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후보들이 16일 각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혁신당 조국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오후 3시,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오후 4시 평택 안중읍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진보 진영의 세 후보가 1시간 간격으로 잇따라 같은 지역에서 개소식을 열며 세몰이에 나선 모습이다.
김용남 후보 개소식에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와 의원들이 대거 참석하고, 조 후보 개소식에는 혁신당 의원 다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재연 후보 개소식에는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등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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