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이용식, 사위 권유로 청력 정밀 검사…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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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이용식, 사위 권유로 청력 정밀 검사…결과는?

인디뉴스 2026-05-16 04:0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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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원혁 청력검사 온라인커뮤니티
이용식 원혁 청력검사 온라인커뮤니티

 

개그맨 이용식(74)이 사위 원혁의 권유로 청력 정밀 검사를 받았다. 한때 결혼을 반대했던 사위가 오히려 누구보다 먼저 장인의 이상 징후를 포착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검사 결과와 현장 유머까지 훈훈함을 자아냈다.

TV 볼륨이 신호였다…사위 원혁의 예리한 포착

 

유튜브 채널 '아뽀TV'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식은 아기가 자는 도중에도 TV 볼륨을 지나치게 높여 틀었고, 이를 지켜본 사위 원혁이 우려를 나타냈다. 원혁은 "평소 이어폰 소리도 과하게 크게 듣고, 대화 중에도 자주 되묻는다"며 이비인후과 방문을 먼저 제안했다.

이용식은 "50년 넘게 방송 무대 모니터 스피커를 가까이서 들어온 탓에 귀에 무리가 간 것 같다"며 직업적 특성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연세에 비해 청력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고음역대 소리를 잘 인지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용식은 이 대목에서 "그러면 아내 잔소리나 밥 먹으라는 호출도 앞으로 저음으로 부탁드린다"며 특유의 입담을 발휘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20kg 감량에 청력 검사까지…건강 관리 전방위 화제

 

이용식은 최근 손녀를 위해 20kg 감량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청력 검사까지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때 딸과의 결혼을 반대했던 사위 원혁이 이제는 장인의 건강 이상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관계로 발전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결혼 반대하던 사위가 제일 효자네", "저음으로 불러달라는 말에 웃음 터졌다", "원혁이 진짜 듬직하다" 등 반응을 쏟아내며 두 사람의 특별한 유대감에 호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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