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광역의원 출마자 신상정보 전격 공개…재산·병역·납세·전과 현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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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광역의원 출마자 신상정보 전격 공개…재산·병역·납세·전과 현황 (종합)

나남뉴스 2026-05-15 22:0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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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상세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각 선거구별로 재산신고액부터 병역사항, 최근 5년간 납세실적, 전과 유무까지 핵심 정보가 담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시 15개 선거구, 충주시 4개 선거구, 제천시 3개 선거구를 비롯해 단양군·보은군·옥천군 등 기초자치단체까지 후보 명단이 확정됐다.

청주시 제1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송미애(63·정당인) 후보가 7억7천17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체납액 2천6만원, 전과 기록은 없다. 같은 선거구 국민의힘 이동우(67·현 충북도의원) 후보의 경우 102억7천626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높은 축에 속하나, 체납액 2억5천203만원과 전과 2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7선거구 민주당 박상돈(53) 후보는 50억7천881만원으로 청주 지역 최고 수준의 재산을 보유했다. 반면 제8선거구 민주당 이윤재(33) 후보는 5천97만원으로 최저 재산을 신고해 대조를 이뤘다.

충주시에서는 제2선거구 국민의힘 이정범(55·현 충북도의원) 후보가 41억2천918만원의 재산을 기록했다. 제4선거구 민주당 서동학(54) 후보도 20억4천69만원을 신고했으나 체납액이 2억7천183만원에 달하고 전과 1건이 확인됐다.

제천시 3개 선거구에는 총 6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제1선거구 민주당 김홍철(63) 후보의 재산은 10억161만원이며, 국민의힘 김꽃임(55·현 충북도의원) 후보는 1억3천358만원을 신고했다.

군 단위 지역에서는 단양군에 민주당 정상례(69) 후보와 국민의힘 조성룡(70·현 단양군의원) 후보가 맞붙는다. 보은군은 민주당 김도화(58) 후보와 국민의힘 최부림(58) 후보 간 경쟁이 예상된다. 옥천군 제1선거구에는 민주당 박형용(65) 후보가 11억4천680만원, 국민의힘 박용규(67·현 충북도의원) 후보가 출마했다.

한편 청주시 제13선거구는 개혁신당 류근윤(63·자영업) 후보까지 출마해 유일하게 3파전 양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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