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장근석이 3살 연하의 소개팅녀와 다음을 기약했다.
15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맞아 그의 버킷리스트인 도예팅(도예+미팅)을 위해 '동사친' 안재현, 장근석이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도예팅을 이어가는 '동사친' 세 사람과 소개팅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도예팅의 마무리는 일대일 대화로 이루어졌다. 장근석은 "저는 그래도 대화를 못 해 분과 해 보고 싶어서 오로라 님과 하겠다"며 오로라를 선택했다.
10분의 대화 시간을 가지고 옥상으로 올라간 두 사람. 장근석은 "공통점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일본에서 유학도 하시고, 얼핏 듣기로는 (3살 차이 또래인) 저에 대한 기억도 좋게 가지고 계셨던 것 같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되니까 용기를 냈다"며 수줍게 말했다.
장근석은 "나중에 둘이 기회가 되면 둘이 일본어로 이야기하면서 안 잊어버리게 공부하고 싶다"고 말하며 "확실히 좋은 방법이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괜찮다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덧붙여 장근석은 "인연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사람이 이어지게 되는 인연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싶다. 오늘 뵙게 된 것도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 싶다"며 다음 만남을 기약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tvN '구기동 프렌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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