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이채연이 미니 4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확장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채연은 지난달 28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로 약 2주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새 소속사 데이원드림 이적 후 첫 컴백인 이번 활동에서 이채연은 한층 성숙해진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확실한 변신을 보여줬다. 특히 글로벌 플랫폼 유튜브에서 강세를 보이며 ‘NTOTD’는 유튜브 주간 인기 음악 차트 37위,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6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앨범 공개 이후 관련 키워드 화제성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음원과 퍼포먼스를 향한 반응도 뜨거웠다. 온라인상에서는 “노래도 춤도 잘 뽑았다”, “안무가 속 시원하다”, “명곡인데 더 알려져야 한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파트너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페어 안무’는 이번 활동의 대표 킬링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페어 안무 진짜 아름답다”, “최애 파트”, “챌린지 더 흥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과 함께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챌린지 참여도 이어졌다.
Y2K 힙합 무드의 수록곡 ‘Know About Me(노우 어바웃 미)’ 역시 타이틀곡과 함께 ‘쌍끌이 인기’를 누렸다.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성공적인 제 2막의 포문을 연 이채연은,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덤 ‘채리쉬’ 및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이채연 올라운더 맞다”, “이번 컴백 역대급이었다”, “퍼포먼스 장인다운 무대”, “페어 안무 진짜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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