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남편 이규혁과 아직 방귀 안 터” 고백 (‘담비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담비 “남편 이규혁과 아직 방귀 안 터” 고백 (‘담비손’)

일간스포츠 2026-05-15 20:31:09 신고

3줄요약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내외하는(?) 일상을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최초공개 손담비가 직접 발품 팔아 완성한 센스 폭발 감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세 달에 걸쳐 진행된 인테리어로 새롭게 태어난 집을 공개했다. 친환경 자재로 인테리어를 하며 가족을 위해 살뜰히 신경쓴 곳곳이 눈길을 끌었다. 

안방에는 중문이 있어 파우더룸과 방 공간이 분리됐다. 손담비는 “오빠(이규혁)가 ‘우리가 언제 이렇게 닫아놓고 살았어’라고 하는데, 디자인적으로 예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담비는 “큰일을 보실 때 이게(중문이) 없으면 소리가 들린다”며 “저희는 아직 방귀를 안 텄기 때문에 내가 침대에 있으면 오빠에게 중문을 닫고 가라고 한다. 그러면 하나도 안 들린다”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