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무례 논란'에 무릎 꿇었다…삭제 됐던 '옥문아' 예고편 다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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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무례 논란'에 무릎 꿇었다…삭제 됐던 '옥문아' 예고편 다시 공개

엑스포츠뉴스 2026-05-15 18: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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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옥문아'를 통해 최근 불거진 무례 논란에 직접 해명에 나선다.

15일 네이버TV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채널에는 '경상도 남매의 서울 옥탑방 적응기'라는 제목의 315회 예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가수 비비와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MC들은 양상국을 소개하면서 화제성도, 논란도 크다고 언급했다. 

양상국은 최근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우리 같은 경상도 남자들은 아예 안 데려다준다"여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발언했다. 또한 선배 유재석을 향한 그의 호칭과 태도를 두고도 지적이 있었다.

이어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콩트 중 돌발 행동을 하거나 무례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양상국은 해당 영상에서 "저는 원래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면 오버를 한다. 경상도 남자들은 여자들을 서울 사람처럼 집에 안 데려다 준다고 했다"고 의욕이 앞서 실제 생각과는 다른 말이 나갔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한 최종 생각을 묻자 양상국은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나. 내가 데려다 줘야지"라고 소리치며 무릎을 꿇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번 예고 영상은 한 차례 삭제된 뒤 다시 올라왔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해당 내용의 '옥문아' 예고편이 업로드됐으나 비공개로 전환됐다. 

논란 탓에 내려갔다는 의문이 제기되자, '옥문아'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본래 해당 주 방송분 예고편을 업로드하는데, 담당자 실수로 차주 예고편이 먼저 공개되어 내린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옥문아' 양상국 출연분은 오는 21일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옥문아' 채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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