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9일까지 롤리폴리 꼬또 큐브 공간에서 진행되는이번 전시에는 ‘카카오패밀리’, ‘바람에스치운다’ 등 식품 브랜드 11곳과 수작(전통 수공예품), 테라피즘(향수·홈 프래그런스) 일반 브랜드 2곳을 포함한 총 13개 업체가 참여한다.
또한 전시 종료 후에도 참여 브랜드 매장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는 등 현지 F&B 협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와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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