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최대 60조원 규모인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한국과 독일의 레이스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제시한 평가 기준을 하나씩 따져보며 수주 가능성을 전망했는데요.
잠수함 성능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를 사로 잡을 한국의 카드는 과연 적중할까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기획·구성: 이정진
촬영: 홍준기
편집: 김선홍
영상: 연합뉴스TV·로이터·APF·한화오션·유튜브 Bundesw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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