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5일 오후 1시 2분께 강원 춘천시 퇴계동 한 삼거리에서 A(70)씨가 몰던 스포티지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40∼50대 동승자 4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천식으로 인해 기침하다가 순간 의식을 잃었다는 A씨와 동승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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