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데뷔 6년만 KSPO돔 접수한다…역대급 밴드 퍼포먼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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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데뷔 6년만 KSPO돔 접수한다…역대급 밴드 퍼포먼스 예고

엑스포츠뉴스 2026-05-15 17:2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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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콘서트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밴드 루시(LUCY)가 데뷔 6년 만에 첫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에 나선다.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에 웅장한 스트링까지 더해진 풍성한 공연을 예고했다.

밴드 루시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이하 'ISLAND')를 개최한다.

'ISLAND'는 루시의 첫 시작을 알린 'LUCY ISLAND'와 맞닿은 서사를 담아낸 단독 콘서트로,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를 음악으로써 무대 위에 그려낸다. 특히, 루시는 'ISLAND'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해 기대를 모은다.

더욱이 'ISLAND'는 루시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역대급 스케일로 꾸며진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는 물론 루시표 청량한 감성이 녹아든 독보적 밴드 라이브,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 그리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2020년 데뷔한 루시는 여덟 번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계단식 성장을 이뤘다.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을 시작으로 장충체육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까지 공연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장했다. 

루시는 이번 ‘ISLAND’를 통해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장의 순간을 써 내려갔다. 데뷔 이래로 가장 큰 공연장이자 '꿈의 공연장' KSPO DOME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ISLAND'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한편 루시는 지난달 2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Childish'(차일디쉬)를 발매했다. 오는 6월 16일~17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ISLAND'의 포문을 연 뒤, 6월 20일 타이베이,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를 찾는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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