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송지효가 어머니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김복준. 드디어 만난 나의 이상형. 쏭마카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32년 경력의 강력반 형사 출신 교수 김복준과 대화를 나누었다. 평소 사건·사고 콘텐츠를 즐겨본다는 송지효는 김복준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송지효 모친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송지효는 "선생님 만난다고 하니까 엄마도 "나도 나도" 이러셨다"라며 "어차피 직접 오시진 않을 것 같아서 영상이라도 남기시라고 했다"라고 영상 편지의 이유를 설명했다.
영상 속 송지효 모친은 본인을 소개하며 "너무 보고싶었다. 정말 팬이다. 감사하다. 늘 건강하다"라며 김복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엄마가 너무 민망해하셔서 얼굴은 안 보이고 목소리만 나오게 했다"라고 영상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김복준은 "어머니 얼굴은 사진으로 뵀다"라고 밝혀 송지효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송지효 JIHYO SSONG'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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