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지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가 발전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행정·정책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공사 측은 ‘민간·공공 손잡고 해운사 ESG경영 역량을 높이다’로 우수상을, ‘AI, 잠자는 국유지를 깨우다’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 노력과 디지털 기반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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