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미래대응식품)’ 연구과제 수행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회사 측은 한식 기반의 식단을 통해 시니어의 인지기능 개선과 노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연구에서 시니어 맞춤 인지기능 개선 식단 및 레시피 개발과 산업화 모델 구축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워홈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케어푸드 및 환자식 운영 경험과 연구개발 역량이 이번 과제를 통해 고도화될 것”이라며 “인지기능 개선 식단을 기반으로 메디푸드 사업을 본격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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