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세종경찰청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는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학생 안전 특별 치안 활동'을 10주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학교 주변과 주요 통학로 및 학원가 일대에 가용 경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가시적인 순찰과 거점 근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소년 방문이 잦은 문화·여가시설 주변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안전 진단을 하고, 발견된 치안 취약 요인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조처를 하기로 했다.
자율방범대, 시니어 폴리스(POLICE), 아동안전지킴이 등 지역 공동체와 협업 체계를 강화해 합동 순찰로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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