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제29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아주경제의 '값싼 공격·비싼 방어, 戰(전)쟁도 가성비 錢(전)쟁'(종합 부문) 등 5편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제·사회·국제 부문에선 한국경제의 '저녁 있는 삶?…中企(중기) 50대 아빠는 '저녁 일이 있는 삶' 내몰렸다'가, 문화·스포츠 부문에선 경인일보 '그만 '패'…아프다'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아시아경제 '줄 선 아이 354명, 손 잡는 아이 181명'과 서울경제 '고유가에 빛 발한 K대중교통의 힘'은 각각 피처 부문과 에디텔링 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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