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선거 대비 전체 후보 37명 늘어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6·3 지방선거에 나설 전체 9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당은 이날 이번 지방선거 최종 공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공개했다.
시당은 또 광역의원 후보 32명(비례포함), 기초의원 후보 54명(비례포함)을 공천해 전체 후보가 총 95명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때는 기초단체장 후보 4명을 포함해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총 58명(비례포함)이 공천을 받아 선거를 치렀다.
시당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와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 있는 지방정치와 민생 중심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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