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중심 경영 철학 인정…김성한 고문, 혁신 인물 대상 수상
'5E 프레임워크' 주목…조직문화 혁신 모델로 국제 공신력 확보
iM라이프, 사회공헌도 확대…돌봄 이웃 위한 나눔 활동 지속
김성한 iM라이프 경영고문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혁신 인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iM라이프]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김성한 iM라이프 경영고문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에서 혁신 인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우수한 기업문화로 업계 경쟁력을 높인 기업과 인물을 발굴하는 자리다. 김 고문은 구성원을 혁신의 주체로 바라보는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의 토대를 다지고, 이를 경영 현장에서 성공 모델로 입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가 고안한 '5E 프레임워크'(공감·권한 위양·역량 활성화·공정·ESG)는 조직 문화 개선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자율성과 성장 욕구가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그의 통찰은 학술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김 고문은 OECD와 ILO 본부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그의 경영 사례는 글로벌 학술지(JICSB)·SSCI 등재지에 게재되며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했다.
1990년 교보생명 입사 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iM라이프 대표이사로 재직한 김 고문은 현재 경영고문과 '한글 100년, 미래 100년 프로젝트' 총괄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 고문은 "구성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경영이 기업 경쟁력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iM라이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진각복지재단 진각홈케어 성북센터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지역 어르신과 요양보호사를 위한 '사랑듬뿍 건강보양데이' 행사를 지원했다.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양식과 정서적 유대를 전한 iM라이프는 연탄 지원, 제주 해안 플로깅에 이어 분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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