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의 대표 문화 축제인 '중랑 서울장미축제' 현장을 찾아 환경 정화 활동과 기부금 전달을 진행하며 지역 상생을 위한 ESG 경영에 박차를 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중랑구 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중랑문화재단에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장미축제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0여 명은 축제장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ESG 가치 실천과 연계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혔다는 평가다.
환경 정화 활동에 이어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과 김덕구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축제 운영 지원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중랑구 지역 주민들과 축제 방문객들이 기분 좋게 장미의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밀착형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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