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삼킨 이준영, 극악의 밸런스 게임 (신입사원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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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삼킨 이준영, 극악의 밸런스 게임 (신입사원 강회장)

스포츠동아 2026-05-15 15:1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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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준영 앞에 놓인 극악의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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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인해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다. 극 중 강용호(손현주 분)는 건장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3차 티저에는 최성그룹 인턴사원으로 입사하게 된 황준현의 파란만장한 상황이 담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최성그룹 입사를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레트로 게임 화면 앞에 앉은 황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첫 번째 선택지는 ‘72세 회장 되기 VS 27세 인턴사원 되기’. 황준현은 고민 끝에 27세 인턴사원을 선택하고, 숨이 차지 않는 젊은 체력과 거뜬한 주량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후 선택지는 점점 더 험난해진다. 두 번째 선택지로 등장한 ‘장남이 회사 말아먹기 VS 장녀에게 회사 뺏기기’는 본격적인 후계 전쟁을 예고한다. “최성은 이제 내 것”이라고 선언하는 강재경(전혜진 분)과 “이런다고 네가 회장이 될 것 같냐”고 맞서는 강재성(진구 분)의 팽팽한 대립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사진=JTBC

사진=JTBC


세 번째 선택지인 ‘막내딸 사회생활 직관 VS 막내딸한테 매일 혼나기’ 역시 황준현을 혼란에 빠뜨린다. 유학 중인 줄 알았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몰래 최성그룹에 입사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황준현은 딸의 회사 생활을 지켜보며 “귀한 남의 집 딸한테 무슨 짓이냐”며 분노를 터뜨리고, 강방글은 그런 황준현을 향해 “숨겨놓은 딸 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 선택지인 ‘최성그룹 지키기 VS 내 자식들 지키기’는 강용호에게 가장 큰 고민을 안긴다. 평생 일군 기업과 피붙이 자식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밤 10시 40분 처음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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