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0대, 도로서 잠들었다 덜미…출동 경찰관 1명 경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음주운전 30대, 도로서 잠들었다 덜미…출동 경찰관 1명 경상

연합뉴스 2026-05-15 15:05:42 신고

3줄요약
음주단속 음주단속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하다가 도로에서 잠이 든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 10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IC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신호 대기 중 차에서 잠이 들었다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하차를 요구하자 자신의 차량 뒤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1명은 경상을 입었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로 측정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hw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