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발굴된 화석 잔해를 토대로 거대한 신종 공룡이 과학계에 의해 새롭게 규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생물체의 몸무게는 성체 코끼리 아홉 마리에 맞먹는 것으로 추산된다. 2026년 5월 14일 공개된 일러스트레이션은 작가 빠짠넙 분사이가 백악기 시대 용각류인 '나가티탄 차이야푸멘시스'를 상상하여 묘사한 것이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이처럼 대형 용각류의 존재가 확인된 것은 고생물학 연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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