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플러스타(plustar) 쇼핑몰에는 ‘야구여왕 굿즈샵’이 오픈됐다. 이번에 출시된 ‘야구여왕’ 공식 굿즈는 블랙퀸즈 어센틱 유니폼과 블랙퀸즈 어센틱 모자 2종이다. 특히 유니폼은 노마킹 버전과 전사 마킹 선수단 버전, 전사 마킹 감독·코치진 버전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야구여왕’은 육상 김민지, 리듬체조 신수지, 핸드볼 김온아·박하얀, 유도 김성연, 수영 정유인,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소프트볼 아야카, 복싱 최현미, 사격 박보람, 조정 이수연, 축구 주수진, 아이스하키 신소정, 배드민턴 장수영, 테니스 송아 등 총 15인의 스포츠 레전드가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팀 블랙퀸즈 멤버로 합류해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의 섬세한 지도 아래 각 종목 레전드들이 ‘원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뭉클한 감동을 안기며 프로야구 비시즌을 책임지는 ‘킬링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스포츠 레전드 15인이 뭉친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를 향한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시즌2 제작도 확정됐다.
이번 굿즈는 시즌2를 기다리는 팬덤 ‘까망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블랙퀸즈 공식 유니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직관 경기 티켓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자정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쇼핑몰 ‘야구여왕 굿즈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즌2 제작을 확정한 ‘야구여왕’은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돌아올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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