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술 먹다 다른 손님 얼굴에 컵라면 끼얹은 60대 영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편의점서 술 먹다 다른 손님 얼굴에 컵라면 끼얹은 60대 영장

연합뉴스 2026-05-15 14:26:58 신고

충남 보령경찰서 충남 보령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보령=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보령경찰서는 편의점 밖에서 술을 마시다 다른 손님의 얼굴에 라면 국물을 끼얹은 혐의(폭행)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30분께 보령시 대천동의 한 편의점 앞 간이 탁자에서 술과 떡국, 컵라면 등을 먹다가 만취한 상태에서 공병을 팔러 편의점을 찾은 30대 고객 B씨의 얼굴에 뜨거운 떡국과 라면 국물을 끼얹은 혐의다.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던 A씨는 당시 공병을 팔러 온 B씨를 무시하는 발언을 이어가다 시비가 붙자 홧김에 이러한 짓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재범 우려다 높다고 보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coo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