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후보 등록도 안 끝났는데 단일화 거론, 장수 모습 아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동혁 “후보 등록도 안 끝났는데 단일화 거론, 장수 모습 아냐”

이데일리 2026-05-15 14:05:03 신고

3줄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1


[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후보 등록도 끝나지 않은 마당에 단일화를 거론하는 것은 전투에 임하는 장수의 모습이 아니다”고 꼬집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우리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을 지키는 마지막 방파제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승리 자체가 목적일 수는 없다”면서 “단순히 표만 계산하는 단일화는 보수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 통합의 길도, 승리의 길도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원의 선택으로 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자는 이를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 “단일화 문제도 당원과 당의 의사를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욱이 단일화에 어떤 조건이 붙는다면 더더욱 당원의 뜻에 따라 당의 결정에 맡겨야 한다”며 “지금은 사즉생의 각오로 싸워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