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5일 오전 11시 5분께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본부와 산림청은 헬기 4대와 19대의 장비, 78명의 인력을 동원해 1시간 36분 만인 낮 12시 41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야산 200여평 정도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됐다.
기장군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안전안내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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