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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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동결했다”

일간스포츠 2026-05-15 13:14:35 신고

3줄요약
김재중이 정자 동결을 고백한다.

김재중은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최진혁과 윤시윤은 입을 모아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라고 깜짝 발언한다. 특히 윤시윤은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당시 어머니가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한다.

이와 더불어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최진혁이 “나도 생각했었다”라며 폭풍 질문을 쏟아내는데, 정작 김재중은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며 고개를 저었다고 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김재중은 2003년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 겸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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