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1쿠션 3위' 차명종, 진도아리랑배서 1쿠션 국내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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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1쿠션 3위' 차명종, 진도아리랑배서 1쿠션 국내 정상 도전

빌리어즈 2026-05-15 13:0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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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종이 아시아캐롬선수권에 이어 진도아리랑배에서 다시 한번 1쿠션 정상에 도전한다. 사진=빌리어즈앤스포츠 DB
차명종이 아시아캐롬선수권에 이어 진도아리랑배에서 다시 한번 1쿠션 정상에 도전한다. 사진=빌리어즈앤스포츠 DB

[빌리어즈앤스포츠=김민영 기자] 아시아캐롬선수권 1쿠션 공동 3위에 오른 차명종(인천시체육회)이 이번에는 국내 무대 정상에 도전한다.

차명종은 지난 10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1쿠션 준결승에서 두 차례 승부치기 끝에 아쉽게 패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국제대회에서 상승세를 탄 그는 곧바로 국내대회에서도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12일부터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는 캐롬 3쿠션뿐 아니라 1쿠션 종목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했다. 

13일 열린 캐롬 1쿠션 경기 결과, 차명종을 비롯해 정연철(대구), 최완영(광주), 허정한(경남)이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4강에 진출한 허정한
4강에 진출한 허정한
최완영
최완영
정연철
정연철

특히 차명종은 32강에서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9이닝 만에 50:44로 꺾은 데 이어, 8강에서는 이번 대회 3쿠션 복식 우승자인 조치연(안산시체육회)을 80:56(19이닝)으로 제압하며 4강에 올랐다.

허정한은 16강에서 황봉주(시흥시체육회)를 13이닝 만에 60:10으로 완파한 뒤, 8강에서 김갑세(인천)를 80:68(27이닝)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완영은 8강에서 송현일(안산시체육회)을 80:46(22이닝)으로 제압했고, 정연철 역시 정승일을 20이닝 만에 80:64로 물리치며 4강 대진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15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준결승에서는 차명종-정연철, 허정한-최완영이 각각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두 경기의 승자는 오후 7시에 열리는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툰다.


(사진=빌리어즈앤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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