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에 반영해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 내 혁신 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15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박병희 대표이사는 ‘전사 업무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하고 “현업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실질적인 업무 혁신의 출발점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업무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부서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심사 결과 총 5개의 부서와 개인 부문 9건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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