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상상, 그 이상의 역대급 1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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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상상, 그 이상의 역대급 1차 라인업 공개!

문화저널코리아 2026-05-15 11: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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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원유니버스스튜디오 / ONE UNIVERSE STUDIO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 이하 OUF 2026)'이 오는 7월 25일(토)~26일(일) 개최되며, 오늘 5월 15일 금요일, 1차 라인업 포스터를 공개했다.

OUF 2026은 지난 5월 12일 화요일에 더블 헤드라이너로 THE XX 와 TURNSTILE을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모은데 이어, 오늘 공개된 1차 라인업 포스터에는 ¥ØU$UK€ ¥UK1MAT$U, Joey Valence & Brae를 포함한 총 20개 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되었다.

라인업에 추가된 ¥ØU$UK€ ¥UK1MAT$U는 2025년 보일러 룸(Boiler Room) 도쿄 세트로 단 10일 만에 200만 뷰를 기록하며 현 시점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오사카 출신의 DJ이며, Joey Valence & Brae는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재림이라는 찬사와 함께 Gen Z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미국 힙합 듀오이다.

‘OUF’는 2023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국내 최대 규모 여름 뮤직 페스티벌의 위상을 굳혀오며 올 해로 네 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올해의 테마는 'Driving Music'. 드라이브 중 볼륨을 높여 즐기던 플레이리스트가 현실의 무대로 실현된다는 컨셉으로, 라인업 구성부터 현장 연출까지 이 테마를 페스티벌 전반에 걸쳐 구현한다. 지난 2025년 찰리 xcx(Charli xcx), 찰리 푸스(Charlie Puth) 등 글로벌 정상급 헤드라이너와 함께 양일 합산 4만여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다.

¥ØU$UK€ ¥UK1MAT$U @yousukeyukimatsu 소개

2025년 보일러 룸(Boiler Room) 도쿄 세트가 공개된 지 단 10일 만에 200만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 클럽 씬을 뒤흔든 ¥ØU$UK€ ¥UK1MAT$U가 'OUF 2026'의 무대를 장악한다. 오사카 언더그라운드에서 시작해 코첼라(Coachella) 사하라 텐트까지 단숨에 점령한 그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파격적이고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DJ 중 한 명이다.

 

장르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것을 넘어 아예 소멸시켜 버리는 그의 플레이는 테크노, 노이즈, 베이스, 그리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신들린 듯한' 에너지의 정점을 보여준다. 특히 CDJ를 다루는 압도적인 기술력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DJ들의 DJ"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만큼 독보적이다.

최근 글로벌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를 휩쓸며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하고 있는 ¥ØU$UK€ ¥UK1MAT$U. 그가 7월 25일 'OUF 2026'에서 선보일, 오직 현장에서만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카오스적이고도 아름다운 셋은 이번 여름 서울에서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다.

JOEY VALENCE & BRAE @jvbsucks 소개

'PUNK TACTICS', 'HOOLIGANG', 'THE BADDEST' 등 내놓는 곡마다 전 세계 숏폼과 스트리밍 차트를 폭격한 미국의 바이럴 힙합 듀오 Joey Valence & Brae(JVB)가 'OUF 2026'을 통해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펜실베이니아의 작은 차고에서 시작해 데뷔 직후 엘런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 입성하고, 불과 2년 만에 레딩 앤 리즈(Reading & Leeds)와 코첼라 등 글로벌 메가 페스티벌의 주역으로 우뚝 선 이들은 명실상부 현세대 가장 '힙'한 아이콘이다.

 

90년대 황금기 붐뱁의 DNA를 현대적인 베이스 사운드와 결합한 이들의 음악은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재림이라는 찬사와 함께 Gen Z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뿜어낸다. 특히, 무대 위에서 덤블링과 관객 난입을 서슴지 않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라이브를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들의 진가를 알 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THE XX @thexx 소개

전 세계 주요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헤드라이너 THE XX가 OUF 2026 7월 26일(일) 헤드라이너로 공식 발표 되었다. 로미, 올리버 심, 제이미 스미스(Jamie xx)로 구성된 영국 런던 출신의 3인조 밴드 THE XX는 'Intro', 'Angels', 'On Hold' 등 시대를 앞선 사운드로 미니멀리즘의 정점을 찍은 전설적인 밴드다. 고요하지만 깊은 울림을 가진 특유의 사운드는 전 세계 인디 & 일렉트로닉 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긴 공백기 끝에 글로벌 주요 페스티벌 무대로 복귀하며 다시 한번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THE XX. 그들이 7월 26일 'OUF 2026' 무대에서 선보일 신비롭고 강렬한 복귀 공연은 올여름 서울에서만 목격할 수 있다.

TURNSTILE @turnstileluvconnection 소개

THE XX와 함께 7월 26일 DAY 2를 이끌 또 다른 헤드라이너는 TURNSTILE이다. 미국 볼티모어 출신의 5인조 밴드 TURNSTILE은 그래미 수상작 ‘NEVER ENOUGH’를 비롯해, 그래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Holiday', 'Mystery', 'Blackout' 등으로 하드코어 펑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밴드다.

해외 유수 페스티벌을 장악한 폭발적인 라이브 에너지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으며, 특히 한국 밴드 페스티벌과 밴드 신에 화제를 몰고왔던 '과도한 락놀이'의 주인공으로 불리는 TURNSTILE의 거침없는 무대를 올여름 서울에서 직접 목격할 기회다.

현재 OUF 2026의 추가 라인업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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