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편승엽, 세 번 이혼 후 만난 ♥아내 자랑…"힘들 때마다 곁 지켜준다"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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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편승엽, 세 번 이혼 후 만난 ♥아내 자랑…"힘들 때마다 곁 지켜준다"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 2026-05-15 10:4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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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36년 차 중견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2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는 편승엽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15년간 비밀에 부쳤던 4혼 소식과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는다.

편승엽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4혼 소식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제는 밝혀도 될 것 같았다"라며 뒤늦게 공개하게 된 이유를 전한다. 이어 "이별할 때마다 '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 그렇게 다짐했다"라며 4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또한 편승엽은 우연한 인연으로 알게 된 아내가 일본에서 살다가 오랜만에 귀국했을 당시 다시 연락이 닿았고, 이를 계기로 사랑이 싹텄다고 이야기한다.

더욱이 편승엽은 “알고 보니 저 때문에 결혼을 안 했고 계속 혼자 사는 거예요”라며 2살 연하 아내가 초혼이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제일 제 옆에서 고생한 사람이고, 제일 못해준 사람”이라며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

편승엽은 힘든 시기마다 곁을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도 전한다. 그는 “매번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곁을 지켜준 사람이 지금의 아내”라며 무대에 서지 않던 공백 기간 중 벌인 다양한 사업에 대해 토로한다. 

특히 운영했던 고깃집이 손님들을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올 만큼 호황을 누렸지만, 갑자기 광우병 사태가 터지며 접을 수밖에 없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한 달 인건비만 2600만 원이라 견딜 수가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어려움을 회상한다.

편승엽이 출연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편승엽은 1964년생으로 올해 63세다. 그는 과거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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