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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과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를 포함한 해피 스낵 6종을 15일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은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 3조각, 그리머스 쉐이크, 맥윙 2조각, 아이스 드립 커피 M, 아이스 드립 커피 L 등으로 구성됐다.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은 게살 크림 크로켓에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는 한입 초코 츄러스에 이어 선보이는 맥도날드의 두 번째 츄러스 메뉴로, 솔티드 카라멜 필링을 넣었다.
기존 제품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그리머스 쉐이크는 맥도날드 글로벌 캐릭터 그리머스를 활용한 블루베리 풍미 음료다. 맥윙은 기존보다 가격 부담을 낮춰 구성했다.
맥도날드는 지난 봄 시즌에 이어 레드벨벳 조이를 캠페인 모델로 기용했다. 여름 시즌 해피 스낵 캠페인을 통해 신규 메뉴와 아이스 커피, 디저트 수요를 함께 공략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씨푸드 식재료와 시원한 아이스 커피, 인기 디저트를 조합해 차별화된 해피 스낵 메뉴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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