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측이 새 멤버 배우 이기택의 합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5일 '1박 2일' 측은 "이기택이 시즌4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지난 12일 '1박 2일'의 막내로 활약하던 유선호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1박 2일' 측은 새 멤버로 이기택의 합류를 알렸다.
1994년생인 이기택은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서 활약한 라이징 스타다.
'1박 2일' 출연으로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 잠재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택은 '1박 2일' 사전 인터뷰 당시 스스로를 포장하지 않는 솔직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제작진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예능 원석으로 기존 멤버들 사이에서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막내 캐릭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의 검증된 케미스트리에 신선한 뉴페이스의 만남으로 더욱 다채롭고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기택과 기존 멤버들이 만들어갈 색다른 케미스트리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김다예, 기어코 또 성공…본인도 놀란 체중, 무려 '35kg' 감량
- 2위 "이혼은 신속하게" 신지♥문원 결혼 8일 만…변호사 발언에 공개 저격 터졌다
- 3위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진 후 근황 전해졌다…"수술 없이 회복 중"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