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에스티팜, UN 글로벌콤팩트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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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에스티팜, UN 글로벌콤팩트에 가입

연합뉴스 2026-05-15 10:14: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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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세브란스병원과 의료 AI 개발 MOU

GC녹십자, 과기부 '신약 개발 AI 플랫폼' 과제 참여

[에스티팜 제공. 재판매 및 DB[012030]금지]

[에스티팜 제공. 재판매 및 DB[012030]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에스티팜[237690]이 자발적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며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 에스티팜은 UNGC에 가입하고, UNGC가 권장하는 인권과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 10대 원칙 준수 성과와 실천 로드맵을 담은 이행보고서(CoP)를 매년 공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최근 유엔 본부에 성무제 대표이사 명의의 가입 지지 서한을 전달하며 10대 원칙을 기업 경영 전반에 통합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루닛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루닛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은 세브란스병원과 의료 AI 개발과 연구·임상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루닛은 세브란스병원과 응용 AI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진료 현장에 적용하는 등 사업화와 의료 현장 확산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GC녹십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메디신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과제는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국책 사업으로 연세대가 총괄한다. 아이젠, 히츠,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AI 플랫폼 개발을 맡고 GC녹십자와 대웅제약[069620], 연세대가 플랫폼 검증을 수행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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