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 등 6종 공개
씨푸드 라인업 강화
"‘와사비 버거’ 시리즈와 함께 ‘여름의 맛’ 완성"
맥도날드 '여름 시즌 한정 간식 해피 스낵' 6종 라인업 /맥도날드 제공
[포인트경제] 맥도날드는 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과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를 포함한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 3조각 ▲그리머스 쉐이크 ▲맥윙 2조각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등 총 6종으로 짜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게살 크림 크로켓에 산뜻한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함께 출시한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는 맥도날드가 선보이는 두 번째 츄러스 메뉴다. 진한 솔티드 카라멜 필링을 넣어 바삭한 식감과 특유의 ‘단짠(달고 짠)’ 풍미를 동시에 살렸다. 이외에도 글로벌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블루베리 맛 ‘그리머스 쉐이크’와 인기 사이드 메뉴 ‘맥윙’이 합리적인 가격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해피 스낵 캠페인에는 지난 봄에 이어 레드벨벳 조이가 모델로 활약한다. 조이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통해 여름 시즌의 시원한 즐거움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맥도날드의 이번 스낵 라인업 강화는 지난달 30일 출시한 ‘여름 씨푸드’ 버거 시리즈와 궤를 같이한다. 앞서 맥도날드는 와사비의 알싸한 풍미를 담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를 선보이며 여름 씨푸드 시장 선점에 나선 바 있다. 특히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크로켓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자칫 느낄 수 있는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씨푸드 식재료와 시원한 음료, 인기 디저트를 조합해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피 스낵과 와사비 버거 시리즈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버거류는 점심 할인 플랫폼인 ‘맥런치’ 라인업에도 포함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한층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