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한예리, 백상 워스트 드레서 혹평에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왓IS] 한예리, 백상 워스트 드레서 혹평에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일간스포츠 2026-05-15 07:43:29 신고

3줄요약
[포토] 한예리, 매혹적인 분위기
배우 한예리가 ‘백상예술대상’ 드레스에 대한 혹평에 입을 열었다. 

한예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라고 적으며 지난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리는 이어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다.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 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일각에서 나온 스타일링 지적에 대한 소신을 내놨다. 그러면서 “아, 검색을 잘 안해서 이제 봤다”고 늦은 반응의 이유를 덧붙였다. 


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당시 실크 쉬폰 드레스에 숏컷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가녀린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신 스타일이었지만 그의 당일 스타일링에 대한 일부 부정적 평가가 나왔다. 

일각에선 ‘워스트 드레서’로 한예리를 꼽기도 했지만 이를 뒤늦게 접한 한예리는 자신의 소신을 당당히 밝히며 함께 애써준 스태프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대인의 면모를 보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