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다음 주 뽀뽀 예정”…박소윤과 미니 상견례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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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다음 주 뽀뽀 예정”…박소윤과 미니 상견례 (신랑수업)

스포츠동아 2026-05-15 07: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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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채널A

사진제공 | 채널A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성수가 어머니에게 박소윤을 소개하며 결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박소윤과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로 ‘미니 상견례’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김성수는 어머니의 꽃단장을 위해 20년 지기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의 숍을 찾았다. 어머니는 박소윤이 선물한 청바지와 스카프로 화사한 매력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로 모자 데이트를 떠났다. 이동 중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전화를 걸어 “이따 식사 자리에 올 수 있냐”고 제안했고, 박소윤은 흔쾌히 응했다.

산정호수에 도착한 김성수는 지난해 말 박소윤과 첫 데이트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그땐 소윤이와 오리 보트를 탔으니 오늘은 어머니께 등 보트를 태워주고 싶다”며 어머니를 등에 업고 산책했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만난 박소윤은 김성수 어머니에게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김성수는 “소윤이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울산 돼지갈빗집에서 고기 굽는 노하우를 배워왔다”며 직접 고기를 구웠다.

김성수 어머니는 “소윤이가 자기 관리도 잘하고 예쁘고 착해서 너무 괜찮았다”고 칭찬했다. 박소윤도 “오빠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진다. 인연이 잘돼 결혼까지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탁재훈이 “만난 지 6개월인데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냐”고 묻자, 김성수는 “소윤이와 다음 주에 뽀뽀할 예정”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식사 말미 김성수 어머니는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을 찍고 “소윤이 어머니께 이 사진을 보내며 혼수 이불도 선물로 해드려야겠다”고 말해 결혼 응원을 더했다.

한편 서준영은 ‘기상캐스터 썸녀’ 정재경과 생일맞이 캠핑 데이트를 떠났다. 한파 속에서도 차박 무드를 완성한 두 사람은 해변 산책 중 처음으로 손을 잡았다.

저녁에는 서준영 어머니가 준비한 반찬으로 집밥 한 상을 차렸다. 정재경은 갈비찜과 파김치를 맛있게 먹으며 분위기를 달궜다.

서준영이 “나는 편안한 사람인지, 설레는 사람인지”라고 묻자, 정재경은 “편안함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별을 바라보다 조용히 손깍지를 끼며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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