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맨유가 품어야 할 선수!’ 스콜스의 적극 추천 “마이누와 어울릴 이상적 타깃은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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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맨유가 품어야 할 선수!’ 스콜스의 적극 추천 “마이누와 어울릴 이상적 타깃은 앤더슨”

인터풋볼 2026-05-15 02: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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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폴 스콜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전 미드필더로 어울리는 선수는 엘리엇 앤더슨이라고 주장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스콜스는 올여름 맨유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코비 마이누의 중원 파트너 찾기를 꼽았는데 그 적임자로 앤더슨을 지목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 큰 손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크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한 만큼 전력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스쿼드 보강을 노릴 것이다. 최우선 보강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시즌 종료 후 떠나는 카세미루를 대신해 중원을 지탱해 줄 새 사령관을 데려와야 한다.

1순위 타깃으로 주목받는 타깃은 앤더슨이다. 잉글랜드 국적 앤더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출신인데 노팅엄 포레스트로 건너가 기량이 만개했다. 장점인 압도적 기동력, 수비에 더해 빌드업 능력까지 일취월장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카세미루 후계자’로 여러 타깃을 검토 중인 맨유지만,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을 노리고 있는 건 앤더슨이라는 소식이다.

스콜스도 앤더슨 영입에 찬성표를 던졌다. 그는 영국 ‘토크 스포츠’를 통해 “맨유와 연결되는 여러 선수가 있지만, 내 생각에는 앤더슨이 첫 번째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나는 그가 뉴캐슬에 있을 때부터 정말 좋아했다. 뉴캐슬의 PSR(수익 및 지속 가능성 규정) 문제로 인해 매각되긴 했지만, 그 당시는 물론 노팅엄에 있는 지금까지도 앤더슨은 정말 훌륭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물론 챔피언스리그 같은 더 높은 수준에서도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월드컵처럼 강팀들과 붙는 무대가 돼야 진짜 평가가 가능하다”라면서도 “하지만 내 생각에 그는 충분히 그 수준을 감당할 수 있는 선수다. 전혀 문제없어 보인다”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물론 앤더슨 한 명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한두 명 정도는 더 영입이 필요하다. 그래도 마이누와 어울릴 이상적 타깃은 앤더슨이라 생각한다. 앤더슨을 데려온다면 맨유의 다음 시즌 시작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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