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김해준, 첫째는 딸이었다…“장원영처럼 키우고파” [SD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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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김해준, 첫째는 딸이었다…“장원영처럼 키우고파” [SD리뷰]

스포츠동아 2026-05-15 01:4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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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 유튜브 채널 캡처

김승혜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승혜와 김해준 부부가 첫째 딸 소식에 환하게 웃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드디어 공개합니다 승혜♥해준 2세 성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가족들과 함께 젠더리빌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승혜는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히며 “아기가 주수보다 잘 크고 있다고 하더라. 움직임도 활발하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심장 소리를 들었을 때 진짜 엄마가 되는 것 같아서 울컥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성별 공개를 앞두고 두 사람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승혜는 “딸이면 장원영처럼 댄스가수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고, 김해준 역시 “발레리나나 무용수도 좋다”며 웃었다.

김승혜 유튜브 채널 캡처

김승혜 유튜브 채널 캡처

이후 풍선을 터뜨리자 분홍색 종이가 쏟아졌고, 두 사람은 첫째가 딸이라는 사실에 크게 기뻐했다. 김해준은 “진짜냐”며 놀라워했고, 김승혜는 “첫째 딸은 무조건 아빠 닮는다고 하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해준은 “딸이면 승혜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김승혜는 “성격은 오빠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열심히 키워보자”고 다짐했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2024년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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