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김해준, 2세 성별 공개… “첫째는 딸”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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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김해준, 2세 성별 공개… “첫째는 딸” 감격

일간스포츠 2026-05-14 20:04: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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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코미디언 김승혜·김해준 부부가 뱃속 아기의 성별을 공개하며 설렘 가득한 예비 부모의 모습을 전했다.

14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공개합니다... 승혜해준 2세 성별|젠더리빌, 1차 기형아 검사, 니프티 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승혜가 남편 김해준에게 2세의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현장이 담겼다.

현재 임신 18주 차인 김승혜는 “아기가 주수보다 잘 크고 있고 움직임도 굉장히 활발하다고 하더라”며 “볼 때마다 너무 귀엽다”고 말했다. 이어 “두 줄을 확인했을 때도 감격스러웠지만, 심장 소리를 들으러 갔을 때 진짜 엄마가 되는 것 같아 울컥했다”고 당시의 벅찬 심경을 떠올렸다.

김승혜는 남편에게 “딸이 좋냐, 아들이 좋냐”고 물었고, 김해준은 “진짜 상관없다”고 답했다. 이후 진행된 젠더리빌에서 풍선을 터트리자 분홍색 색종이가 쏟아졌고, 두 사람은 딸이라는 사실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김해준은 “진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승혜는 “첫째 딸은 무조건 아빠 닮는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준은 “딸이면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김승혜 역시 “성격이나 모든 건 오빠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딸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김해준은 울컥한 듯 감격스러운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김승혜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 차가 돼서야 조심스럽게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게 처음인 엄마 아빠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잘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1987년생 동갑내기인 김승혜와 김해준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김해준은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속 부캐릭터 최준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승혜는 SBS ‘웃찾사’와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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