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사기 피해만 수십억… 절친에도 당해” 씁쓸 (유정 그리고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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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사기 피해만 수십억… 절친에도 당해” 씁쓸 (유정 그리고 주정)

일간스포츠 2026-05-14 18:3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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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과거 수십억 원대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14일 공개된 배우 서유정의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영상에는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중은 재테크와 소비 습관에 대한 대화 도중 과거 사기 피해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나는 사기 피해 1티어”라며 “엄청 많이 당했다. 몇십억 원 정도 피해를 봤다”고 말했다. 이에 서유정이 “보이스피싱 같은 거냐”고 묻자 그는 “사람한테 당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현중은 “한 사람에게만 당한 게 아니라 여러 명에게 피해를 입었다”며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도 있었고, 오래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봤다”고 털어놨다. 또 “갑자기 달콤한 제안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김현중이 속한 SS501은 지난 3월 20주년을 기념해 새 앨범 ‘셋 잇 오프’를 발매했다. 이들은 2005년 데뷔해 ‘스노 프린스’, ‘파이터’, ‘내 머리가 나빠서’ 등 히트곡을 내며 2세대 대표 보이그룹 중 하나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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