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왕사남' 미관람 고백…'한명회 후손이라 못 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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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왕사남' 미관람 고백…'한명회 후손이라 못 보겠더라'

인디뉴스 2026-05-14 18: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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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혜진 온라인커뮤니티

 

한혜진이 1684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지 않은 황당하면서도 유쾌한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한혜진 "한명회 후손으로서 볼 수가 없었다"

 

한혜진 유튜브
한혜진 유튜브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풍자, 엄지윤과 배달 음식을 먹으며 최근 본 영화 이야기를 나눴다.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아직 보지 않았다고 밝힌 한혜진은 그 이유로 "내가 한명회의 후손으로서 그걸 볼 수가 없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혜진은 청주 한씨로, 단종을 몰아낸 계유정난의 핵심 인물 한명회와 같은 성씨를 이어받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인 만큼, 한혜진의 발언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엄지윤 "엄흥도 후손으로서 안 본 건 기분 나빠"…즉각 반격

 

한혜진 유튜브
한혜진 유튜브

 

반면 엄지윤은 이미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으며 "시작하자마자 울었다"고 밝혔다. 엄지윤은 영월 엄씨로, 죽음을 무릅쓰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충신 엄흥도의 성씨를 이어받았다. 그는 "엄흥도의 후손으로서 안 본 건 기분이 좋지 않다"며 "오늘 싸워야겠다"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분위기를 달궜다.

풍자는 "언니가 영화를 안 봐서 그렇다"며 거들었고, 한혜진은 "역사니까 내용은 알지 않나, VOD 나오면 볼 것"이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1684만 돌파 흥행작, 누리꾼 반응도 폭발적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수 1684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관객 수 2위에 오른 초대형 흥행작이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한명회 후손 논리 너무 웃기다", "엄지윤 조상 자랑할 만하다", "한혜진 변명이 오히려 더 재밌어서 구독 누름"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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