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베어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와 함께 약 4주간 ‘문베어 루프탑 치맥 feat. 교촌 1991’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초여름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치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이달 15일부터 매주 금·토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15층 야외 가든에서 운영되며, 문베어 대표 수제맥주 3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공간과 브랜드가 함께 완성하는 미식 경험’을 구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호텔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외부 F&B와의 인큐베이팅 및 협업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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