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재수 경기도의원 후보(안산4)와 이재복 안산시의원 후보(안산라)가 최근 공개적인 ‘원팀’ 행보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 후보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재초, 수인산업도로 아래에서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며 유 후보와 함께 유세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 후보는 “최근 유재수 경기도의원 후보님과 함께 ‘원팀’으로 발맞추며 안산동·월피동·부곡동에서 시민 여러분께 아침 인사를 드리고 있다”며 “하루를 시작하는 소중한 시간 속에서 직접 주민 여러분을 만나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고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가 아닌 함께 움직이는 힘으로 안산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끝까지 성실하게 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가까이에서 듣고, 뛰고, 실천하는 모습으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두 후보는 이날 함께 안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장에는 김현 국회의원(안산을)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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